운이 좋아지도록 뇌를 사용하는 방법
주지 스님을 하면서
<중음의 꽃>이란 작품으로
일본의 대표 문학상인 아쿠타가와 상을
수상한 작가 겐유 소큐.
그는 절에서 좌선을 하고 있을 때를
이렇게 말합니다.
"좌선을 하고 있을 때
뒤에서 죽비로 어깨를 내리치지요.
죽비로 맞으면 처음에는
'지금 왜 맞았지?' 하고 생각하게 됩니다.
'내가 몸을 움직였나?' 하고 말입니다.
하지만 계속해서 여러 번
죽비를 맞게 되면
점점 이유를 떠올릴 수 없게 됩니다.
그리고 신기하게도
옛날 일까지 생각이 납니다.
고등학교 시절
어떤 친구를 못살게 굴었던 일 때문에
지금 맞고 있다든지,
초등학교 때
거짓말을 했기 때문이라든지······.
그렇게까지 기억을 되살려서
우리들은 지금 받고 있는 처사를
합리화시키려고 합니다.
그것이 선의 참회법이지요."
..... 눈치채셨습니까?
실은, 여기에 뇌를 사용하는 방법의
힌트가 있습니다.
어떤 현상이 일어났을 때
뇌는 합리적인 이유를
멋대로 찾아내려고 합니다.
불합리한 상태로는
안정을 찾지 못하는 것이
뇌인 것입니다.
이것은 우리가
행복하게 살아 가기 위해서
알아 두면 좋은
뇌의 중요한 기능입니다.
한 마디로 표현하면,
'불합리 반대' by 뇌
그러면 운을 좋게 하기 위해서는
어떻게 하면 될까요?
오늘 여러분이 만나는
모든 사람에게
'감사하다'라고 말해 보세요.
그 사람에게
전혀 고마운 생각이 없어도 좋고,
얼굴을 마주보고 말하지 않아도
좋습니다.
실험해 볼까요?
"00씨 고마워요!"
라고 이름을 부르면서
우선 30번만 말해 보세요.
어때요?
말하기 전과 말한 후의
그 사람에 대한 느낌이
달라지지 않았나요?
포인트는
소리를 내서 "고마워요"라고
말해 보는 것이에요.
그러면, 당신의 뇌는
안정이 되지 못할 것입니다.
'왜, 저 사람에게 고맙다고 하는 거야?'
뇌는 그 불합리를
인정하지 못합니다.
그래서 이유도 없이
"고마워요"라고 말하는 중에,
그 사람의 좋은 점, 감사해야 할 점을
뇌는 멋대로 찾아내게 되는 것입니다.
"아, 그래. 그 녀석,
전에 아이스크림을
한 입 주었잖아." 라든지,
"고맙다"라고 말해버린 이상
하나라도 그 사람의
좋은 점을 찾아내지 못하면
뇌는 안정을 찾지 못합니다.
"이 나쁜 녀석!" 이라고 말하면,
이번에는 뇌가 그 사람의 나쁜 면을
검색해서 찾아냅니다.
"어! 잊고 있었는데, 그 녀석
내 돈 1만원 아직 안 갚았잖아,"
라든지······.
즉, '고마워','감사해'라고,
그렇게 생각하고 있지 않더라도
언어 습관이 되면,
의식이 자연적으로 다른 사람의
좋은 면이나 작은 행복에
포커스를 맞추어서
감사의 마음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.
이유도 없이
"고마워, 감사해"라고 말해 봅시다.
- 히스이 고타로 <3초만에 행복해지는 명언 테라피> 중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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